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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11 20:03
CEO 아빠: 가족으로부터 해고되지 않는 법 CEO Dad: How to Avoid Getting Fired by Your Family
 글쓴이 : 3mecca
조회 : 6,782  
저자 : 톰 스턴
옮긴이 : 김경섭
발행일 : 2012. 3.21
사양 :
ISBN : 978-89-92534-18-5 13320
상태 : 정상
정가 : 13,500원



CEO 아빠: 가족으로부터 해고되지 않는 법

원제: CEO Dad: How to Avoid Getting Fired by Your Family

 

 

그 자신 CEO이자 비즈니스 유머 작가인

저자 톰 스턴이 성공에 중독된 오늘날의 아버지들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린다.

 

슬픈 현실은 가족을 주식처럼 대할 대 유대(bond. 채권이라는 뜻도 있음)는 사라진다는 것이다.”  – 톰 스턴

 

이 책을 잡은 순간부터 정말로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 읽는 동안 내내 배꼽을 잡고 웃었다. 지금까지 이렇게 웃기는 책은 본 적이 없다. 그러면서도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라는 메시지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CEO 아빠는 비즈니스 만화 세계의 마이크로소프트다.

─ 짐 임포코, 『뉴욕타임즈』 일요판 에디터

 

CEO 아빠』가 대단히 고맙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아주 독창적인 아이디어다. 앞으로도 『CEO 아빠』를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제이 레노, NBC TV ‘제이 레노의 투나잇 쇼’ 진행자

 

CEO 아빠』가 신선하고, 재미있고, 즐겁고, 상품성까지 있음을 보장한다. 딜버트가 물러나고 『CEO 아빠』가 그 자리에 들어와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 제리 사인펠드, 미국 배우 겸 코미디언

 

 

 

1. CEO 아빠 신드롬의 위험을 안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을 위하여

 

우리에게는 하나의 삶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 그것은 일과 가정으로 나뉘어 있지 않다. 일과 삶에서 균형을 찾고 이제부터 웃는 법을 배워라!

 

세상은 소중하지 않은 것을 먼저 하고, 소중한 것을 나중에 하라고 유혹한다. 그런 세상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책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스티븐 코비 서문 중에서

만약 당신이 어렸을 적 오줌싸개에 난독증, 게다가 주의력 결핍증까지 앓아 기대보다는 실망만 안겨주는 아이였다면, 그런데 하필 당신의 할아버지는 재계의 전설 같은 사람이었고, 아버지 역시 재계의 막강한 거물급 CEO였다면, 당신이 자라서 자기연민에 빠진 채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하는 CEO가 되는 것 말고 또 달리 무엇이 될 수 있었겠는가?

 

이 책은 막강한 CEO 아버지의 그림자 밑에서 성장하면서, 결국 자신 역시 가족보다는 일을 우선시 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소외시켰던 자신의 CEO 아빠와 똑 같은 삶을 살다가 가족의 불행을 겪으면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자신의 인간성을 되찾고 진정한 남편이자 아빠로 거듭나게 된 저자의 실제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펠드에서 월스트리트 저널리스트인 수 쉘렌버거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을 매료시킨 심각하게 웃기는 seriously funny)’ 이 책은 CEO 아빠 신드롬에 관한 모든 것을 풍자한다. 그러나 그 밑에 깔린 메시지는 아주 진지하다.

 

구원을 향해가는 풍자적인 이야기 속에서, 자신의 가족을 회사처럼 대하고 모든 사람을 소외시킨 심지어 자신을 치료한 정신과 의사마저 - 통제불가능한 신경증과 나르시즘에 빠진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면도칼 같은 통찰력과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통해 가볍지만 예리하게 그려낸다. CEO 아빠 신드롬의 핵심인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옳다라는 사고를 바꿀 준비가 되어있는 모든 CEO 아빠와 엄마에게 날카로운 통찰력과 냉소적인 유머를 통해 삶을 바꾸어놓을 수 있는 교훈을 준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CEO 아빠의 공식적 권위/효율성/통제의 사고방식을 성실하고 인간적인 사고방식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교훈은 또한 가족의 범위를 벗어나 조직의 세계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 조직 역시 CEO 아빠 신드롬이 구조화되어 공식적 권위/명령과 통제 방식에 물들어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또한 진정으로 위대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조직에도 유효하다.

 

 

2. 이 책의 내용

 

CEO 아빠 신드롬은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기업과 CEO가 나타나기 훨씬 전인 원시 시대부터 사람들은 다른 모든 것을 희생해가며 통제권을 쥐고 지배하는 데 집착했다. 그러나 CEO 아빠 신드롬의 해로운 점을 인식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둘째 아이를 격려하는 방법이 첫째 아이로 승진시켜 주겠다고 약속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에게는 자신이 짐작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이 책이 필요하다. CEO 아빠』와 삶을 바꾸어놓는 그 교훈은 일과 삶에서 정상을 되찾도록 도와주고, 그 과정에서 당신에게 웃는 법

을 가르쳐줄 것이다. 물론 당신도 아직 늦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라.

 

이 재치 넘치고 교훈적인 책에서 저자 톰 스턴은 성공지향 문화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한 강력한 CEO의 눈물 겨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CEO이자 비즈니스 유머작가인 톰 스턴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CEO 아빠』를 썼다. 이 책은 직원과 잠재 고객들을 소외시키고, 자기 아이들을 회사의 부하 직원들처럼 대하다가, TV 리얼리티 쇼에서 가족들에 의해 버림받은 뒤 결국 자신의 삶을 되찾는 CEO형 아버지들의 고달픈 이야기로 독자들을 즐겁게 해준다. CEO 아빠가 삶을 회복해가는 길에는 추락, 자아에 상처를 입히는 불행, 101/2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오늘날 기업 경영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겪고 있는 실제 갈등을 가벼우면서도 진지하게 묘사한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저자의 메시지와 교훈을 웃음으로 전달한다.

 

 

3. 이 책의 구성

 

CEO 아빠: 가족으로부터 해고되지 않는 법』은 ‘들어가는 글’에서부터 ‘나가는 글’까지 성공에 중독된 한 CEO의 삶의 이야기가 열한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세 개의 장에서는 ‘CEO 아빠 신드롬을 정확하게 기술하고, 이 숨겨진 무질서의 긴 역사를 간단하게 살펴보면서, 인간의 뇌와 그것이 왜 그런 고통을 허용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음 여섯 개의 장에서는 주인공이 ‘CEO 아빠 신드롬’을 극복하고자 하나, 실패하는 과정을 하나씩 이야기한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주인공이 가족들에 의해 해고당함으로써 9장에서 끝난다.

 

10장은 새로운 자아를 창조하고 「CEO 아빠」 만화 제작을 시작함으로써 자신의 불행을 창조적으로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11장에 이르러 주인공이 CEO 아빠 신드롬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단체를 어떻게 설립하게 되었는지 그 감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4. 스티븐 코비 서문

 

살고, 사랑하고, 배우고, 남기고, 웃기고

 

이 책을 잡은 순간부터 나는 정말로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 읽는 동안 내내 배꼽을 잡고 웃었다. 지금까지 이렇게 웃기는 책은 본 적이 없다. 그러면서도 읽는 동안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라는 메시지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몇 년 전, 나는 사람들이 죽음을 앞두고 하는 말에 대해 연구했던 적이 있다. 거기서 얻은 결론은 사람들이 죽는 순간 일을 더 많이 하지 못해서, 또는 TV를 더 많이 보지 못해서, 아니면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들을 하지 못해서 아쉬워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언젠가 올리버 웬델 홈즈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복잡함을 외면하는 단순함에는 관심이 없다. 대신 그것을 초월한 단순함을 추구하는 데 나의 전 생애를 바칠 것이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하면서도 심오하다. 세상은 우리에게 소중하지 않은 것을 먼저 하고, 소중한 것을 나중에 하라고 유혹한다. 이 책은 그런 세상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의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메시지는 유머, 즉 웃음을 매개로 했기 때문에 쉽게 전달된다. 웃음은 우리를 인간답고 평등하게 만들어준다.

 

웃음은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고,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자각하는 충격을 완화시키며, 우리의 방어적 태도 특히 부정의 방어벽을 약화시켜준다.

 

초조하고 불안하며 조급한 이 세상은 우리에게 효율성이야말로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 키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실제로도 그럴까? 인간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에 대해 효율성이라는 자를 대어보아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 왜냐하면 효율은 사물을 대상으로 적용할 때 드러나는 가치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효율성의 측면에서 바라보는 CEO 아빠식 태도는 사람을 사물로 전락시킨다.

 

매슬로는 이런 말을 했다.

 

“망치질에 능한 사람은 모든 것을 못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이 책의 핵심 내용은 학습을 통해서가 아니라 직관적으로 포착하게 된다. 독자들은 유머러스하고 사실적이어서 실제로 일어났을 법한 사건들과 상황들을 통해 감정적으로 쉽게 이입이 됨으로써, 각 장에서 소개하는 세 가지 교훈을 학습을 통해 터득하기보다는 저절로 체득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밑바탕에는 우리가 자아의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자유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가 깔려있다. 우리는 양육 방식, 유전인자 또는 직장에서의 문제들 같은 상황들의 단순한 피해자는 아닌 것이다.

 

문제는 ‘물고기가 제일 늦게 물을 발견한다’라는 사실이다. 물고기는 원래 물속에서 살기 때문에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을 알지 못한다.

 

사람들 역시 생물학적·문화적 유전자가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한다. 그들은 세상이 원래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자아의식이라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누군가가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 자아의식은 인간을 동물이나 무생물과 구분시켜주는 위대한

 

능력이다. 그것은 자신을 떨어져서 바라보게 하고, 실제로 현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필 수 있게 해준다. 자아의식은 또한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깨닫도록 해준다. 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 양면 전술을 구사하여 사물에는 효율성을 추구하고, 사람들에게는 효과성을 추구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지배하는 통제광(control freak) 모델과 그 경향을 극복할 수 있다.

 

저자 톰 스턴은 진정한 변환자(transition figure)이다. 변환자는 기존의 습관과 의식과 삶의 패턴을 버리고, 힘들게 얻은 통찰과 귀중한 지혜를 토대로 새로운 습관과 패턴을 시작하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오랜 외상성 경험을 통해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힘들게 배운 사람이다.

나치 독일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은 “왜 하필 나인가? 나는 왜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나치들의 손에서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라고 절규하다가“삶이 내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고 생각을 바꿈으로써 변환자가 되었다. 자신에게서 떨어져 자신의 상황을 관찰하여 단순하지만 심오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아의식과 양심을 깨웠으며, 언어 치료의 아버지가 되었던 것이다. 그의 저서 『죽음의 수용소에서(Man’s Search for Meaning)』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강력한 변화의 동인이 되었다.

 

내가 처음 톰 스턴과 만난 것은 그가 진행하는「Opportunity Knocks」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 그것은 대단히 기쁘고 재미있고 즐거운 방송 출연이었다. 나는 스턴 및 그의 공동 진행자와 함께 잊지 못할 격조 높은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그때 이 놀라운 책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CEO 아빠의 공식적 권위/효율성/통제의 사고방식을 성실하고 인간적인 사고방식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이 메시지는 또한 가족의 범위를 벗어나 조직의 세계에도 필요하다. 우리 사회는 통제에 기반을 둔 산업 시대에서 자율에 기반을 둔 정보/지식 노동자 시대로 이행하고 있다. 비록 우리가 지식 노동자 시대를 살고 있어도, 우리의 경영 관행은 여전히 산업 시대의 통제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조직은 여전히 앞에서는 보상이라는 당근으로 유인하고, 뒤에서는 처벌이라는 채찍으로 위협하는 ‘당근과 채찍’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기업 회계에서도 사람은 비용으로, 물건은 자산으로 분류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에서 자기 내면의 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조직에서 CEO 아빠 식 태도가 구조화되고, 시스템화되고, 프로세스화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공식적 권위/명령과 통제 방식을 극복한 조직은 지속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승리하는 문화를 만들어내며, 고객들이 스스로 추천하는 조직이 되고 사회에도 뚜렷한 공헌을 하고 있다. 이러한 조직이 진정한 위대함을 달성하는 조직이다.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 구성단위인 가족한테서 배워야 할 것은 너무도 많다. 가정 내에서든 가정 밖에서든 위대한 리더십은 공식적 권위가 아닌 도덕적 권위에서 나온다. 도덕적 권위 없이 공식적 권위만 가진 리더는 시간이 가면 그 영향력을 잃게 된다. 그것은 지속 가능한 리더십이 되지 못한다.

 

여러분에게도 이 책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톰 스턴의 메시지와 그의 교훈을 모두 포착하기 바란다. 나는 ‘살고, 사랑하고, 배우고, 발자국을 남기고자(to live, to love, to learn, and to leave a legacy)’하는 우리의 네 가지 기본 욕구 외에 ‘웃는’ 욕구를 한 가지 더 추가하고 싶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5.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나는 『CEO 아빠』가 신선하고, 재미있고, 즐겁고, 상품성까지 있음을 보장한다. 딜버트가 물러나고 『CEO 아빠』가 그 자리에 들어와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제리 사인펠드, 미국 배우겸 코미디언

 

“J.R. 유잉? 고든그레코? 대그우드? CEO 아빠』는 그들에게 빚진 것이없다. 그는 아주 신선하고, 아주 새롭게 마치 보티첼리의 비너스처럼─비너스가 어리석고 시끄러운 감성지능 제로의 미국 경영자라면─순결하고 자극적으로 그 창작자의 머리에서 걸어 나온다. 톰 스턴이 4년 전 처음으로 그를 내게 데려와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 아울러 『포브스』에서 가장 먼저 그를 발표해준 것에 대해서도 고맙게 생각한다. CEO 아빠』에게 갈채를!” ─ 알란 파남, 『포브스』 선임편집자

 

CEO 아빠』가 대단히 고맙다. 나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아주 독창적인 아이디어이다. 앞으로도 『CEO 아빠』를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제이 레노, NBC TV ‘제이 레노의 투나잇 쇼’ 진행자

 

톰 스턴은 아빠가 엄마처럼 사랑이 넘치고 다정할 수 있다는 혁명적 생각과 그 계시로 우리를 안내하면서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실제로 그런 시도를 하는 사람들은 더 오래 살고, 가족들에게 외면당하지도 않는다. 기업 속에서 성공 중독증, 성공 지향 신드롬으로 고통받는 모든 사람에게 이 웃음을 통한 학습을 처방하라고 권한다.’  ─ 글로리아 스타이넘, 미국 저널리스트이자 사회운동가

 

여기 일에 미쳐 가족에게까지 공격적이고 이기적이며 자만심 강한 모습으로 일관하는 CEO 아빠가 있다. 톰 스턴은 그가 어떻게 자상하고 지혜로운 아빠로 변해가는지를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당신이 만약 가정생활과 업무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문제를 겪고 있다면, 그 어떤 일보다 이 책을 읽는 데 시간을 투자하라.” ─ 앤 플레셰트 머피., 「굿모닝 아메리카」의 양육 관련 기고자, 『양육의 7단계』의 저자

 

톰 스턴은 어떻게 하면 가정생활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비즈니스에 성공할 수 있는가?’ 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재미있게 풀어 가는 데 천재적인 능력이 있다. 그가 그려내는 가정의 문제들은 극단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직장에서의 성취에 목매달고 있는 구성원을 가진 가족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큼 사실적이다.” ─ 찰스 S. 두바우, 비즈니스위크 온라인, 신제품 이사

 

거창하고 대단한 듯 보이는 비즈니스의 세계는 사실 온갖 씁쓸하고도 우스꽝스러운 것들로 뒤섞여 있다. 단지 그러한 사실을 우리에게 솔직하게 전해줄 누군가가 없었을 뿐이다. 당신은 이제 마치 옛 왕들처럼 대하기 껄끄러운 진실을 희극적인 요소를 곁들여 전하는 어릿광대를 얻었다. 톰 스턴은 이 책을 통해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톰 스턴! 그대의 멋진 작품 활동이 계속되기를.” ─ 딕 볼리, 베스트셀러 『당신의 낙하산은 무슨 색인가?』의 저자

 

“CEO 아빠는 비즈니스 만화 세계의 마이크로소프트다.” ─ 짐 임포코, 『뉴욕타임즈』 일요판 전 에디터

 

오랜만에 소리 내어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을 발견했다. 톰 스턴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뚜렷한 메시지를 전한다. 정말로 의미 있는 것은 때로는 자만심과 탐욕에 의해 가려진다는 것이다. 탁월한 상상력과 멋진 전달 능력은 이 책을 더욱 빛나게 한다.” ─ 그렉 펠드만, 웰스프링 캐피탈의 회장 겸 CEO

 

 

6. 한국 독자를 위한 서문

 

외국어를 전혀 배워보지 못한 사람으로서, 내 책이 외국어로 번역되어 나온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만약 내가 이 책을 읽은 한국 독자를 만나게 된다면“화장실이 어디 있나요?”라는 한국어를 모르기 때문에 평소보다 훨씬 큰 목소리와 제스처를 써가며 말을 하게 될 것이다.

내 책에서 어떤 점에 대해 한국 독자들이 재미있어 할지 사실 잘 모르겠다. 내가 아는 것은 아마도 한국 독자들이「바보 삼총사(Three Stooges, 미국의 코미디 프로그램)는 싫어할 것이고, 메리 타일러 무어(Mary Tyler Moore, 미국의 여배우)는 좋아할 것 같으며, 찰리 채플린은 진부하다고 생각하리라는 정도다. 사실 나는 독자가 어떤 것을 재미있어 할지 예측하는 일은 실패할 수밖에 없음을 진작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재미있어 하는 것을 쓰기로 했다. 부디 이 책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혹시 나의 경험과 분별력이 배꼽을 잡고 웃게 하거나, 아니면 혼자서 히죽히죽 웃게 하거나, 아니면 숨을 크게 내쉬게 만들 수 있다면, 내 책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웃긴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면, 그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리라. 만약 어느 쪽도 아니라면, 당신은 천식에 걸려 고생하게 될 것이다.

 

 

7. 지은이·옮긴이 소개

 

지은이

톰 스턴 Tom Stern

 

기업의 문화와 기업의 자세를 재정의하고, 경력 개발에 재미를 되찾아주고,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모두가 웃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NPR(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마켓플레이스’의 유머 작가이며,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소니픽처스, 유니버설스튜디오 등의 기업 고객을 상대로 16년 동안 성공하는 경영자 헤드헌터로 활동했다. 톰 스턴은 미국 전역에 배급되는 만화 『CEO 아빠』를 제작했으며, 전국 라디오쇼 ‘기회가

찾아온다(Opportunity knocks)’를 진행하고 있다. 톰 스턴의 동료들은 그를 리더로 생각하고, 고객들은 그가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의 CEO 아버지는 “너는 왜 그것밖에 못하냐?”라고 질책한다고 한다. HBO(미국의 유명한 유선TV 프로그램 공급업체)에서 코미디 작가로도 활동했다. 제이 레노, 제리 사인펠드, 데니스 밀러 등의 고객을 가진 스포트라이트 엔터프라이즈 사장을 지냈으며, 뉴욕에서 처음으로 1인 연기 코미디를 개발했다. 아내와 2명의 아주 젊은 부회장(딸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그의 웹사이트는 tomsterncentral.com이다.

 

저자 상세소개

 

어린 시절, 톰 스턴은 기대보다는 실망을 더 많이 안겨주는 아이였다. 그의 강력한 아버지 알프레드 스턴은 케이블 TV계의 거물이었고 후에 PBS(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와 마운트 시나이 병원의 책임자였다. CEO 아버지는 문제가 많고 주의력 결핍증(ADHD)에 난독증을 앓고 있는 오줌싸개 아들을 위한 시간을 내지 못했던 인물이었다. 게다가 이 소년의 증조부는 시어즈로벅(Sears, Roebuck and Co.)을 일으켜세운 기업가이자 자선사업가인 전설적인 인물 줄리어스 로젠월드이었다.

 

한 가지 좋았던 것은? 톰 스턴의 개그 재능이었다. 그는 이 재능으로 다른 모든 것을 이겨냈다. 사라 로렌스 칼리지를 졸업한 후, 그는 제리 사인펠드, 제이 레노와 더불어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하지만 뉴욕 5번가에서 부유한 집안의 자손으로 성장하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그의 유머는 사람들을 웃기게 만드는데 실패했다. 그래서 톰 스턴은 HBO의 코미디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더 많은 돈을 버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후 코미디언들을 매니지먼트하게 되었다.

 

이어 1990년대 중반, 톰 스턴은 자신의 직업을 180도 전환했다. 그는 경영진 헤드헌팅 회사를 세웠고, 하루 24시간 일주일 꼬박 성공만을 위해 뛰는 비즈니스맨으로 변신했다. 자신이 이후에 조롱을 하게 된 ‘CEO 아빠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다가2002년 겨울, 엄청난 비극이 톰 스턴의 세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아내가 자신의 집인 캘리포니아의 호화 저택 차고에서 무자비하게 강도를 당했던 것이다. 이 사건으로 톰 스턴은 모든 일을 접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자신의 에너지를 쏟게 되었다. 그러던 중 2년도 채 안되어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강도의 공격으로 얼굴을 심하게 다친 아내가 이미 수없이 많은 재건 수술을 받았는데, 또 암에 걸리게 되었다. 톰 스턴은 다시 아내를 보살피는 역할로 되돌아 갔다. 다시 한번 그에게 삶의 경고가 다가 온 것이다. 이 일을 겪으면서 톰 스턴은 마침내 진정한 남편이자 아버지의 자리로 돌아오게 되었다.

 

요즈음 톰 스턴은 자칭 성공 중독자에서 회복 중에 있는사람으로서 LA의 집에서 일과 가족간의 균형을 맞추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가족을 회사처럼 간주하는 경영자의 이야기를 다룬 “CEO DAD” 만화를 그리고 있다. 그의 만화는 미국 전역으로 배급되고 있으며, 금융 관련 채널로서는 최초로 CNBC 프라임 타임이 CEO DAD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그는 기회는 찾아온다(Opportunity Knock)’라는 획기적인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PRI‘Marketplace’의 게스트 유머리스트이자 ‘Fast Company’ 매거진을 위한 인기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헤드헌팅 회사의 고객은 IBM에서 소니 픽쳐스를 다 망라하고 있으며 그는 미국의 CEO 아빠 엄마를 위한 “Stop My Life, I want to Get On!”이라는 원맨쇼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톰 스턴의 삶에서는 그의 아내와 두 어린 딸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 다음은 성공에 중독된 리더들이 자신의 삶을 깨닫고 자신에 대해 웃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옮긴이

 김 경섭 Ken Gimm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인사관리와 리더십을 공부했다. 미국 프랭클린코비사의 한국 대표로 한국리더십센터를 설립했으며,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한국성과향상센터를 설립했다. 국제코치협회(ICF) PCC이자 한국 대표로서 개인과 비즈니스 코칭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자녀교육의원칙』, 『 프로페셔널 코치로 성공하기』가 있으며, 역서로 『성공하는 CEO들의 일하는 방법』,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원칙중심의리더십』, 『생각 표현하기 트레이닝』 등이 있다.

 

 

8.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의 글·

한국의 독자들께 ·

책머리에 ·

감사의 글 ·

저자에 대해 ·

 

들어가는 글·

 

1. CEO 아빠 신드롬 이해하기

가족을 주식처럼 대할 때 유대는 사라진다

 

2. 문제의 뿌리 찾기·

역사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3. 뇌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모두 약간 제정신이 아닌 상태다

 

4. 잠시 일손을 놓고 잉크 토너 냄새 맡기·

다른 모든 것이 실패했을 때 부모를 탓하라

 

5. 치유받기·

재활 치유를 받고 그것을 좋아하다

 

6. 위대한 정신과 치료 경험하기·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도착하다

 

7. 성공 속에서 실패하기·

밑에 있는 누군가는 나를 싫어한다

 

8. 빅 아이디어 찾기·

인질 구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9. 해고되어 놀기·

촬영 중에 해고되어도 놀랄 일이 아니다

 

10. 진실 끄집어내기·

사는 게 힘들 때에는 만화를 그려라

 

11. 결점 줄이기·

완전한 회복을 향하여!

 

나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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